변신의 귀제 감기 바이러스

2017.06.12 10:00 바이러스 집중 탐구

만병의 뿌리 감기바이러스


수년전 중국에서 수만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사스, 초여름만되면 기승을 부리는 AI조류 인플루엔자, 그리고 해마다 예방접종을 해야만 하는 독감, 이러한 전염병들은 모두 두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대요. 



첫번째는 바로 이 모든 전염병의 근원은 바이러스라는것입니다. 


두번째로는 이러한 바이러스들은 주위환경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모양을 바꾸거나 자기자신의 특성을 바꾸어 변신을 하기때문에 백신이 개발이되어도 어느순간 돌연변이로 변하여 다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등 한번에 잡아내기가 쉽지않는다는것이죠. 


바이러스는 세포속에 살고있어서 현미경으로 약 400배가량 확대를해야지만 겨우 간신히 보일까말까하는 아주 미세하고도 작은 단세포로 이루어진 존재입니다. 


이러한 바이러스는 대개 생존에 필요로한 단백질과 *핵산만을 갖춘채 나머지의 에너지는 외부생명체로부터 얻어내야만하는 기생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작은 바이러스가 우리몸에 침투하게 되면서 감기와 사스 독감뿐만이아니라 에이즈, 소아마비, 광견병, 에볼라등 무시무시한 전염병으로도 전염을 시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이러스가 해로운것을 명명백백히 알면서도 아직까지도 위협을 받고있는 이유는 크기가 우리눈에 보이지 않을정도로 매우작아 공기중으로도 확산이 되기 쉬우며 타인의 타액에서도 확산이되고 심지어 동물들의 배설물에서도 확산이되어 쉽사리 막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또한 바이러스들이 주변환경에 따라서 자기의 특성을 스스로 변질시켜 돌연변이로 만들다보니 백신개발도 쉽지가 않는 것이죠. 실제로도 2002년 중국발 사스는 돌연변이 코로나 사스 바이러스로인하여 백신개발이 늦어졌고 이는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핵산 : 세포의 핵에 들어있는 산성물질을 뜻하며, 모든 생물들의 세포를 구성하기 위한 유기물중의 하나입니다. 유전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DNA와 RNA는 이 핵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변신의 귀제 감기 바이러스


사람은 한평생 평균 300~350번의 감기를 앓는다고 합니다. 혹자는 감기는 잘먹고 잘쉬면 낫는다는 말이있습니다. 이것또한 확실히 설득력이있는 방법입니다. 그 이유는 감기바이러스는 보통 우리 몸에 항시 존재하고있지만 우리몸의 면역력이 감기바이러스에 적응해 항체가 생겨 감기가 발병하지 않는것뿐이지 감기바이러스는 보통 대개 항시적으로 우리몸에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잘먹음으로써 영양분을 섭취하여 주면 몸에 필요로하는 영양분이 퍼져 면역력이 강해지며 수면을 취할시 우리몸은 휴식기에 들어가 면역력이 회복하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감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보통 200여가지의 바이러스에 의하여 발병이 되어지는대 이중 약 50%가 리노바이러스이고, 약 20%가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훨씬작으며 최소한의 단백질과 핵산으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세포속에서만 살수가있는 기생생물입니다. 




감기 바이러스가 감기를 유발하는 과정



감기 바이러스가 우리몸에 들어와 가장 쉽게 기생할수있는 공간은 바로 허파(폐)인대요. 호흡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착할수있는 가장 쉽고도 안전한 공간이기때문입니다. 그런다음 감기 바이러스는 폐세포에 구멍을 내어 자신이 가지고있는 핵산RNA를 집어넣게 되고, 이 RNA핵산세포는 폐포속의 핵산물질과 단백질을 이용하여 감기 바이러스 자기자신과 똑같은 바이러스 세포를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바이러스가 번식하는 과정에서 폐는 망가지게 되고 기침을 유발하게 되며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하여 발열이 시작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흔히 앓고 있는 감기의 초기증상이며 이때 감기 바이러스는 폐포속을 뚫고 나오게 되는대 감기 바이러스가 폐세포를 뚫고 나오는 과정에서 폐세포는 극심한 손상을 입게 되고 폐세포는 죽어나가 폐렴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몸의 세포들이 죽어나갈때 우리몸은 몸속의 세포들을 보호하기위하여 점막에서 점액을 다량으로 분비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가래가되고 콧물이 되는것입니다. 

우리몸의 콧물과 가래는 외부로부터 우리몸에 위해가되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역할로 분비가 되는것이고 콧물과 가래가 다량으로 분비가 되었다면 우리몸의 면역체계가 이미 바이러스나 세균들로 부터 면역반응을 시작하였다는 결과가 됩니다.



감기바이러스는 보통 33도~36도의 열기에서 왕성하게 움직입니다. 때문에 극지방처럼 매우 춥거나 심각하게 더운곳에서는 바이러스들이 원체 살지를 못하기때문에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이죠.  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감기에 걸린 사람들에게 흔히 "전기장판 틀어놓고 이불몇겹씩 덮고 자면 감기가 쑥 낫는다"라고들 합니다. 

이또한 맞는 말로 감기가 발병되면 나타나는 증상이 고열도 해당이 됩니다. 이는 우리몸이 발열로 인해 몸속의 바이러스들을 죽이기 위해 하는 면역행동으로 고열이나게되면 환자도 힘들순있지만 이 또한 우리몸의 자연스러운 면역행동임으로 부정적이거나 편견은 없어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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