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류독소 증상 및 예방법

2018. 5. 8. 11:56 건강 백과

패류독소 증상

패류독소

해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되면서 해수면의 온도가 점점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봄철 어패류를 드실때 측히나 패류독소를 주의하셔야하는대요.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부산, 거제, 여수, 창원등 기준치를 훌쩍 초과한 패류독소가 검출되어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패류독소란 플랑크톤을 주 먹이로 삼는 조개류속에 축적되는 독소를 뜻하는 말로 흔히 이 독소가 포함되어있는 조개류를 사람이 먹게되면 심각한 식중독 증상을 일으킵니다. 


패류독소를 주로 유발하는 조개류는 홍합, 굴, 꼬막, 피조개, 멍게, 바지락등의 우리가 아주 손쉽게 접할수 있는 조개류이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해야합니다.


패류독소 종류에는 마비성 패독, 신경성 패독, 설사성 패독등 총 4가지가 있는대요.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마비성 패독이 자주 발생된다고 합니다.


마비성 증상

패독

패류독소가 있는 조개류를 섭취후 약 30~1시간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서서히 마비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마비증상은 천천히 안면근육과 얼굴을 지나 목까지 퍼지면서 호흡곤란과 두통 및 구토를 유발하게 됩니다.심각하게 진행이 될경우에는 근육이 마비되어 흡사 뇌출혈과같은 전신 마비증세를 나타내기도 하며, 호흡곤란에 사망에까지 이르게 되는 결코 얕봐서는 안되는 독소입니다.


때문에 어패류를 먹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재빨리 병원에 내원을 하여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패류독소 증상

패독은 조개류를 가열하거나 냉동을 시켜도 소멸되지 않는 독소입니다. 식중독과 같은 병원균은 대부분 가열을 하게 되면 사라지지만, 패독은 그렇지 않아 더더욱 위험한대요.


우리나라에서는 해수 온도가 약 15~17도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여 3~4월 혹은 5월초까지도 조개류를 먹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해수면의 온도가 18도이상 올라가게 되는 6월부터는 패독이 사라지게 된다고 하니 안심하고 섭취하셔도 됩니다.


패류독소 예방법

패독

패류독소를 예방하는 방법은 패독 주의기간때의 어패류를 먹지 않는것이외에는 없습니다. 가열을 하고 냉동을 시켜도 패독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죠.

패독 주의기간에는 홍합, 피조개, 꼬막, 멍게, 미더덕, 굴등의 섭취를 하면 안되고 패류채취의 금지구역인 남해안부근에서 채취한 패류는 먹지않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시중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조개류들도 패독이 있을수 있으니 결코 안전한것은 아닙니다.


이상 패류독소 증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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